찬양이란
찬양은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에 대해, 감사를 드리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인격, 내적인 행위를 밖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증거하며, 밖으로 나타냄으로 우리 스스로를 돕는 것이다. 시편을 통하여,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는 성품과, 그의 인품을 보고 알게 되며, 더욱 더, 하나님께 감사하게 된다.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사를 전하리이다. 시편 9:1”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사를 전하리이다. 시편 9:1”
찬양은 하나님 안에서 우리 마음의 초점을 도와준다. 시편의 마지막 다섯(146-150편)은 찬양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시들은 시작과 끝을 ‘하나님을 찬양하라’로 되어 있다. 이는 우리에게 어디에서, 왜,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하는지를 보여준다.
찬양은 우리 마음의 문제들을 접어 두고, 하나님께로 초점을 맞추고, 가까이 하도록 한다. 찬양은 우리 각자의 경건 생활과 함께 협력하여 하나님께 예배로 인도한다. 찬양은 하나님의 인품에 감사하고, 관심을 가지게 하는 동기가 된다. 찬양은 우리의 시각(눈, 초점)을 땅으로부터 하늘로 올라가도록 한다.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시편 146:1-2)
홍동근 / 목사, Music Min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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