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 장 남편을 살리는 아내, 아내를 살리는 남편
2) “주위 사람들과 쉽게 친구가 되어간답니다”
당신이 간호사가 되어가는 증거이다. 여태까지는 누구를 만나면 내 이야기를 하느라고 바빴던 사람이 이제는 상대방에게 진실된 관심을 가지고 그의 이야기를 묻게 되었고 또 듣게 되었다는 증거다. 진실된 대화를 배워가게 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우리 부부에게
말하곤 한다.
“두 분 앞에선 전화만 해도 제 마음이 그냥 풀려져 나오는 것 같아요. 마음이 너무 시원해져요. 얼른 또 만나 뵙고 싶어요.”
그러면서 사람들이 우리에게 묻는다.
“이렇게 남들의 어려운 이야기만 들으면서 목사님 내외분의 마음은 답답해지지 않나요?”
그렇지 않은 것이 주님의 은혜다. 우리와 대화를 나누는 사람을 치유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 부부의 마음에 함께 흘러들어오는 것이다. 함께 주님의 생명수를 받아 마시는 것이기에 양쪽의 마음이 함께 깨끗해진다. 그리고 서로 더 만나고 싶어진다.
당신이 간호사가 되어가는 증거이다. 여태까지는 누구를 만나면 내 이야기를 하느라고 바빴던 사람이 이제는 상대방에게 진실된 관심을 가지고 그의 이야기를 묻게 되었고 또 듣게 되었다는 증거다. 진실된 대화를 배워가게 된
“두 분 앞에선 전화만 해도 제 마음이 그냥 풀려져 나오는 것 같아요. 마음이 너무 시원해져요. 얼른 또 만나 뵙고 싶어요.”
그러면서 사람들이 우리에게 묻는다.
“이렇게 남들의 어려운 이야기만 들으면서 목사님 내외분의 마음은 답답해지지 않나요?”
그렇지 않은 것이 주님의 은혜다. 우리와 대화를 나누는 사람을 치유하시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 부부의 마음에 함께 흘러들어오는 것이다. 함께 주님의 생명수를 받아 마시는 것이기에 양쪽의 마음이 함께 깨끗해진다. 그리고 서로 더 만나고 싶어진다.
3) “나 자신이 얼마나 귀한 사람인가를 깨달았습니다”
그리스도인을 성숙하게 하는 방법엔 여러 가지가 있다. 성경 공부, 예배, 선교, 봉사 등등. 그러나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과정은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안에서 얼마나 귀한 사람인가를 반복해서 “마음”에 (머리가 아니라) 새겨주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조금도 의심없이 “마음으로”믿게 해주는 것이다. 자신이 귀한 사람인 것을 아는 사람만이 이웃을 귀하게 대할 수 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받고 존귀한 자녀인 것이 온전히 믿어지는 사람만이 형제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내어줄 수 있고, 진실로 용서할 수 있고, 날마다 자신의 십자가를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을 성숙하게 하는 방법엔 여러 가지가 있다. 성경 공부, 예배, 선교, 봉사 등등. 그러나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과정은 자기 자신이 하나님 안에서 얼마나 귀한 사람인가를 반복해서 “마음”에 (머리가 아니라) 새겨주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조금도 의심없이 “마음으로”믿게 해주는 것이다. 자신이 귀한 사람인 것을 아는 사람만이 이웃을 귀하게 대할 수 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받고 존귀한 자녀인 것이 온전히 믿어지는 사람만이 형제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내어줄 수 있고, 진실로 용서할 수 있고, 날마다 자신의 십자가를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베드로 전서 2: 9a)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왜 교회에서 많은 다툼이 일어나는가? 왜 교회에서 파당이 일어나고 시기 질투가 흘러 넘치는가? 왜 교회가 작은
일로 나뉘어지는가? 하나님 아버지가 나를 존귀하게 여기신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는 사람은 교회에 어려움을 끼치지 않는다. “의로운 분노” 라고
교회 안에서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자신이 왕 같은 제사장이고 거룩한 족속인 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 상처 많은 사람들인 것이다.
자신에게 많은 상처가 있는 것을 깨닫는 순간에 그 사람은 아가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다.
4) “성경이 꿀 송이 같이 달아졌어요”마음이 치유 된다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원망의 마음이 해결되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도 말 할 수 있다. 하나님 아버지와 사이에 막힌 것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인 성경 속으로 쉽게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 말씀을 자신의 마음속으로 받아들이지도 못하게 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이 막힘이
풀리면서 그 말씀들이 생명의 말씀인 것을 깨달아가기 시작한다. 읽는 대로 피가 되고 살이 된다. 믿음이 쑥쑥 자라난다.
(로마서 10장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5) “집안에서 큰소리가 아주 없어졌어요”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마음에서 나온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시라. 마음이 치유되어가는 사람은 바로 말이 달라진다. 늘 감사가 입술에 달린다. 주위 사람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말이 먼저 나온다. 어떤 경우에도 가족들에게 소리를 지를 이유가 없어지고, 소리 지르는 일이 너무나 힘들어진다.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마음에서 나온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시라. 마음이 치유되어가는 사람은 바로 말이 달라진다. 늘 감사가 입술에 달린다. 주위 사람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말이 먼저 나온다. 어떤 경우에도 가족들에게 소리를 지를 이유가 없어지고, 소리 지르는 일이 너무나 힘들어진다.
(마태 복음 15장 18-19절)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증언과 비방이니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증언과 비방이니
6) “고난을 감사하게 되었답니다”
내게 닥치는 어려움과 곤란과 상대방의 비난을 통해서 주님이 내 마음을 치유하시고 계시다는 믿음이 자라난다. 집안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나를 어렵게 하는 사람들이 주님께서 나에게 보내신 천사(Angel)인 것이 의심없이 믿어진다.
내게 닥치는 어려움과 곤란과 상대방의 비난을 통해서 주님이 내 마음을 치유하시고 계시다는 믿음이 자라난다. 집안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나를 어렵게 하는 사람들이 주님께서 나에게 보내신 천사(Angel)인 것이 의심없이 믿어진다.
(시편 119편 71절)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구자형 목사(밴쿠버내적치유사역원장) sarangheal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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