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을 부르는 이여 !
앞에 서 있는 사람들끼리만 즐기면서 부르지 말고 함께하는 성도들을 좀 배려 하여야 한다. 모두가 함께 부를 수 있는 곡들을 선곡하고 잘 준비하여서 자신들이 먼저 곡을 소화하고 은혜에 들어 간 다음에 앞에 서면 참 좋겠다.
왜 잘 아는 곡들을 선곡하면 안될까? 항상 새로 나온 곡, 잘 모르는 곡, 자신들도 잘 알지 못해서 앞에서 헤매면서 부르는 곡들을 부르는 걸까.
모두가 잘 아는 곡들을 기도로 선택하여 함께! 함께! 열심히, 기쁨으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끼리도 잘 통해야 하나님과도 잘 통하지 않을까.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1서 1:3-4)
홍동근 / 목사, Music Min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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