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대원으로 이런 사람 되게 하소서...
첫째는, 바른 인격자가 되어야 한다. 인격이란 말이나 행동 등에 나타나는 사람의 품격으로 온갖 행위를 함에 있어서 스스로 책임을 질 자격을 가진 독립된 개인이라 한다. (국어사전에서) 따라서 바른 인격자는 찬양대에서 시간을 지키는 일,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며, 자신에게 맡겨진 일들을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이어야 한다.
둘째는, 바른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성령의 사람이어야 하며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는 생활로 기도생활, 말씀을 묵상하는 생활,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남을 돌보며 예배
생활(개인, 가정, 교회에서)을 가장 우선으로 두며 열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어야 한다.
셋째는, 바른 음악인이 되어야 한다. 음악을 사랑하고 열심히 연습하며 훈련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겉으로는 겸손하며 안으로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지’라는 말이 생각난다.
“찬양대(원이)라고 다 찬양대(원이)냐? 찬양대(원)다워야 찬양대(원이)지”
“찬양대(원이)라고 다 찬양대(원이)냐? 찬양대(원)다워야 찬양대(원이)지”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개역 개정판 / 갈라디아서 1장
10절)
홍동근 / 목사, Music Min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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