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양대원의 헌신과 봉사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사 43:21)
하나님의 사람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찬송을 부름으로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며 하나님이 살아 계심과 그가 계신 것과 그를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는 사람이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히 11:6)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값 없이 받았다. 그 은혜를 깨달으면 주님의 일을 하는데
우리가 표현하는 헌신이나 봉사라는 말 보다는 그저 하나님께 감사로 나아가며 드리는 것이다.
헌신이나 봉사라는 의미를 때로는 내가 중심이 되어서 무엇인가를 베푸는 것처럼 표현되거나 이해 될 때가 있다.
그래서 교회에 또는 주님께 무엇인가 나의 시간을 내고 나의 힘을 써서 베푸는 것처럼 생각하거나 말을 하며 행동할 때가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으면 빨리 나에게 주신 은사가 은혜가 무엇인지를 찾고 깨달아서 그저 하나님께 감사로 드리며 일을 찾고 감당하는 자세가 되어야 한다.
이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많은 일군들이 더욱 힘을 합하여야 한다. 특히 찬양하는 일에 힘을 모으고 예배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찌니라 (눅 17:10)
홍동근 / 목사, Music Minister
홍동근 / 목사, Music Min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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