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 장 내적 치유과정의 주제들
주제 9 : 예수님께서는 그 간단한 비밀을 몰라서 괴로워하고 안타까워하며 낭비한 지나간 세월을
풍성하게 회복시켜 주신다.
집회나 세미나 때에 이렇게 질문을 해본다 “지난 세월 중에 낭비한 세월이 아주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손을 들어
주십시오” 하면서 내가 먼저 손을 들어 올린다. 거의 모든 손이 따라 올라간다. 그런데 그 중에서 손을 들지 않고 있는 선교사 장로님에게
물었다. “장로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슴 뭉클한 대답이 흘러나온다. “낭비하지 않은 세월이 거의 없지요...” 이런 생각들과 마음들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이 별 가치가 없다고 결론을 짓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 생각과 많이 다르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말이다. (사 55: 8-9) 그와 함께 (시편 119편) 의 말씀이 함께 떠오른다.
71)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법도와,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수많은 고난과 실패와 좌절을 겪게 하신다. 모세를 부르시기 전에 40년 양치기를 시키셨고, 요셉을 사용하시기 전에 십여 년을 감옥에 있게 하셨고,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시기 전에 25년을 연단하셨고, 홍수를 겪기 전에 노아에게 120년 동안 배를 짓는 “쓸데없는 일”을 시키시며 인생을 “허비하게” 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잃어버린 세월을 몇 번이나 덮고도 남을 영광의 삶을 이 땅에서 살았고 더 큰 영광의 삶으로 들어갔다.
71)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법도와,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수많은 고난과 실패와 좌절을 겪게 하신다. 모세를 부르시기 전에 40년 양치기를 시키셨고, 요셉을 사용하시기 전에 십여 년을 감옥에 있게 하셨고,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시기 전에 25년을 연단하셨고, 홍수를 겪기 전에 노아에게 120년 동안 배를 짓는 “쓸데없는 일”을 시키시며 인생을 “허비하게” 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잃어버린 세월을 몇 번이나 덮고도 남을 영광의 삶을 이 땅에서 살았고 더 큰 영광의 삶으로 들어갔다.
주님은 당신의 마음을 낮추시고 치유하시기 위해서 많은 세월을 낭비하게 하셨다. 이제 당신에게 낭비한 세월이 많다고
느껴지는 만큼 하나님의 영광의 부르심의 시간이 가까웠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란다. 그만큼 당신이 겸손해져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마음속 장애물이
제거되어서 주님의 부르심의 음성과 인도를 온전히 받게 될 때에 당신도 모세와 요셉과 아브라함과 노아가 경험한 진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주제 10 : 내적 치유의 원리를 겸손하게 자기 자신에게 적용하는 사람에게 이 모든 일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우리 부부의 치유 과정 중에서 자주 반복하는 중요한 말씀이다. 목회자와 교회 제직들이 치유 세미나에 참석할 때는
대부분 “배우려고” 온다. 배워서 목회와 사역에 적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두 세주만 지나면 원래의 목적을 내려놓고 자신의 삶에 이 치유의
원리를 적용해 가기 시작한다. 자신의 지나간 삶이 물위로 떠오르는 것을 눌러버리는 작업을 이제 포기하는 것이다. 마치 홍수 때에 뚝이 터지고
나면 모래 제방 쌓기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강의 내용을 자신의 부부 관계, 자녀와의 관계에 적용하면서 자신의 삶을 겸손하게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강의 중에 자주 이렇게 강조한다. “지금 이 자리에서 예수님이 당신을 만나시고 계시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다른
사람은 배경일 뿐입니다. 남편도 아내도 자식도 그렇습니다.” 서서히 이 연습이 되기 시작하면서 예수님과의 깊은 만남이 일어나고 예수님의 눈을
갖게 되고 예수님의 생각과 마음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앞서 말한 모든 치유와 회복이 저절로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일어나는
것이다. 그 순간부터 주위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가며 그들이 함께 살아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제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이 글을 통해 주님이 당신을 개인적으로 만나고 계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구자형 목사(밴쿠버내적치유사역원장) sarangheali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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