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9일 목요일

“농어촌 꿈나무” 밴쿠버 도착했습니다

“농어촌 꿈나무” 밴쿠버 도착했습니다


밴쿠버에서 보내 준 사랑의 힘으로 외국 여행이 불가능 했던 아이들에게 밴쿠버를 여행하며 영어 공부를 하게되는 역사가 아이들에게 이루어 졌습니다.

한 아이는 엄마와 둘이 살고 있고 세 아이는 엄마 얼굴을 모르지만 이제 철이들고부터 다 이해를 했다고 의젓하게 말을 합니다.

착하고 반듯하게 자라난 이 아이들에게 일일 어머니가 되어 섬기실 분들은 연락을 바랍니다.

[문의: 숭실교회 604-813-0864 크리스쳔 신문 604-961-6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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